주제별 기도문, 전도·선교·지역사회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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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 문을 열고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교회를 복음의 증인으로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그 기쁜 소식을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와 모든 민족에게 전할 사명을 맡겨 주셨으니 감사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자신만의 필요와 안락함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 기도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드러나게 하시며, 복음의 빛이 어둡고 지친 삶의 자리마다 비추게 하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의 문을 열어 주소서 믿지 않는 가족과 친지, 이웃과 친구들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옵나이다.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사랑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에 대한 오해와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조급함과 말의 열심만 앞세우지 않게 하시며, 먼저 삶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직, 용서와 평안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가정 안에 복음으로 인한 갈등과 어려움이 있다면 지혜와 인내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을 판단하거나 강요하지 않게 하시고,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복음을 들을 기회를 열어 주시고, 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구주이심을 깨닫게 하시며, 구원의 기쁨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전도를 행사와 숫자에만 머물게 하지 않게 하시고, 한 영혼을 오래 품고 기도하며 돌보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새가족과 오랫동안 예배에 나오지 못한 성도들을 기억하며, 따뜻한 관심과 진실한 사랑으로 함께하게 하옵소서. 베트남 단기선교의 모든 여정을 인도하소서 베트남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감당하는 모든 이들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옵나이다.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이동과 사역, 돌아오는 길까지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더운 날씨와 낯선 환경 가운데 건강을 보호하시고, 예상하지 못한 위험과 어려움...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6일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6일 8월 26일 아침 기도문 한 주의 한가운데를 지나 팔월 하순의 수요일 아침을 맞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처서를 지났어도 여름의 햇살은 아직 뜨겁고, 매미의 울음도 쉽게 잦아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침저녁의 공기와 높아진 하늘은 계절이 조용히 바뀌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보이는 변화가 더딜 때에도 하나님의 시간은 멈추지 않으며, 제 삶의 모든 계절 또한 주님의 선한 손길 안에서 자라고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이 아침 제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남은 팔월의 날들을 바라보며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생각에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오늘의 은혜를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제게 필요한 것은 더 빠른 성취가 아니라, 주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충성하는 믿음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눈에 띄는 결과가 없을 때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작은 순종과 보이지 않는 인내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제 안에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살펴 주옵소서. 앞날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마음이 흔들릴 때, 이미 지나간 실패와 후회가 저를 붙들려 할 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담당하시고 죽음을 이기셨기에, 어떤 날에도 저는 절망에 갇힌 사람이 아님을 믿습니다. 제 능력과 성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수 1:7). 이 말씀을 붙들고 오늘 제게 필요한 담대함과 분별을 구합니다. 쉽게 흔들리는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사람의 말과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해야 할 일에는 성실하게 하시고, 피해야 할 유혹 앞에서는 단호하게 하시며, 사랑해야 할 사람 앞에서는 온유하게 하옵소서. 성령님, 오늘 제 생각과 말과 행동을...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5일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5일 8월 25일 아침 기도문 팔월 하순의 화요일 아침을 허락하시고, 다시 생명과 일상의 자리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처서를 지나 계절은 가을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지만, 여름의 열기는 아직 쉽게 물러나지 않습니다. 제 삶에도 변화의 약속은 있으나 당장의 어려움과 피로가 남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형편이 더디게 바뀌어도 모든 계절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제 삶의 시간도 선하게 이끄심을 믿습니다. 주님, 이 아침 제 마음을 가라앉혀 주옵소서. 해야 할 일과 남은 팔월의 시간이 마음을 조급하게 할 때, 무엇을 더 이루어야만 괜찮아질 것처럼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 제게 맡겨진 한 걸음, 한 사람, 한 가지 책임에 충성하게 하시고, 결과와 내일은 주의 손에 맡기는 믿음을 주소서. 제가 계획한 속도보다 하나님의 때가 더 지혜로우며, 제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주께서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지난 시간의 후회가 오늘의 용기를 빼앗지 못하게 하옵소서. 제가 부족했던 순간과 실패했던 일을 정직하게 돌아보되, 그 죄와 허물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를 담당하시고 부활로 새 생명의 길을 여셨기에, 저는 은혜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잘한 일로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잘되지 않는 일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사랑 안에서 겸손하고 담대하게 살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말씀하셨습니다(시 55:22). 이 말씀을 의지하여 오늘 제 마음의 짐을 드립니다. 생활의 필요와 건강에 대한 염려, 관계 속의 아픔과 앞날을 향한 불안을 주께 맡깁니다. 제가 모든 일을 통제해야만 평안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저를 붙드시고 돌보시는 하나님 안에서 쉼을 얻게 하옵소서. 주께서 허락하시는 평안으로 제 생각과 감정을 지켜 주옵소서. 성령님, 오늘 제 입술과 행동을 다스려 주옵소서. 피곤함을 이유...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4일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4일 8월 24일 아침 기도문 새로운 한 주의 문을 여시고 팔월 하순의 월요일 아침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처서를 지나도 낮의 열기는 아직 남아 있지만, 바람과 하늘에는 계절이 조용히 달라지고 있음을 봅니다. 지난 주의 수고와 피로를 지나 다시 일상의 자리로 나아가는 이 아침, 제 삶의 계절도 주님의 선한 섭리 안에서 변화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어제의 은혜가 오늘의 믿음으로 이어지게 하시고, 오늘의 작은 순종이 앞으로의 열매를 준비하게 하옵소서. 주님, 월요일 아침이면 해야 할 일과 만날 사람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문제들이 제 마음을 먼저 흔들기도 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오늘의 평안을 잃지 않게 하시며, 지나간 실패를 붙들고 새 출발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제 앞날을 아시며, 제게 필요한 길을 가장 선하게 이끄신다는 사실을 믿게 하옵소서. 제게 주어진 하루의 몫을 성실히 감당하고, 그 결과는 주의 손에 맡기는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 팔월의 남은 날들을 허투루 보내지 않게 하옵소서. 마음속에 미루어 둔 감사가 있다면 표현하게 하시고, 해야 할 선한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게 하시며, 끊어야 할 습관과 생각이 있다면 담대히 내려놓게 하옵소서. 더 많은 일을 쌓는 것보다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분별하게 하시고, 바쁜 삶 가운데서도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하여 제 영혼이 메마르지 않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말씀하셨습니다(시 37:5). 이 말씀을 붙들고 오늘의 계획과 염려를 주께 맡깁니다. 제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만날 때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며, 길이 막힌 것처럼 보일 때에도 더 깊은 뜻을 이루시는 주님을 기다리게 하옵소서. 십자가에서 저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로 죽음 너머의 소망을 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제 삶이 결코 절망으로 끝나지 않음을 믿습니다. 성령...

주제별 기도문, 교회·목회·섬김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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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사랑으로 든든히 세워 주소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세우시고, 말씀과 성령으로 당신의 백성을 부르며 세워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우리에게 예배의 공동체를 허락하시고, 서로 다른 은사와 형편을 가진 성도들이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니 감사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사람의 생각과 방법보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며, 예배와 기도, 교육과 돌봄, 전도와 선교의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수고가 사람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 되지 않게 하시고, 한 영혼을 살리며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거룩한 섬김이 되게 하옵소서. 주일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일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예배가 익숙한 순서와 습관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찬양과 기도와 말씀 가운데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을 내려놓고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며, 예배에서 받은 은혜가 한 주간의 가정과 일터에서 순종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새벽기도의 자리를 지켜 주시고,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개인의 묵상과 기도가 형식에 그치지 않게 하시며,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바로잡히고 영혼이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우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흔들렸던 우리의 모습을 돌이키게 하시며,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담임목사와 모든 교역자를 붙들어 주소서 담임목사님에게 말씀을 준비하는 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깨닫고 담대히 선포하게 하시며,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도의 영혼을 위로하고 믿음을 굳게 하며 삶을 변화시키게 하옵소서. 목양의 무거운 책임과 보이지 않는 수고 가운데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지치지 않는 기쁨과 하늘의 위로를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교역자에게도 건강과 지혜,...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3일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3일 8월 23일 아침 기도문 거룩한 주일과 처서의 아침을 함께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더위가 그친다는 절기를 맞았으나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그러나 계절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명히 가을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 삶에도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와 남아 있는 피로가 있지만, 주께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팔월의 끝을 향하여 가는 이 때, 지나간 시간에 매이지 않고 오늘 베푸시는 은혜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은 주께서 구별하신 날입니다. 세상의 일과 염려로 흩어진 제 마음을 거두어 예배의 자리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몸은 예배당에 있으나 마음은 다른 곳을 향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며, 익숙한 찬송과 말씀 속에서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제 영혼의 방향을 다시 바로잡게 하시고, 무엇을 더 얻을까 하는 마음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영화롭게 하려는 마음을 주소서. 주님, 지난 한 주를 돌아봅니다. 감사할 수 있었던 자리에서 불평하였고, 사랑해야 할 순간에 제 피곤함과 감정을 앞세웠으며, 말씀보다 염려를 더 오래 붙들었습니다. 제 안의 교만과 게으름, 사람의 인정에 흔들리는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럼에도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십자가의 은혜로 다시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의 죽으심이 저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심이 제게 언제나 새롭게 시작할 소망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주께서는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말씀하셨습니다(시 118:24). 오늘을 기쁨으로 받게 하옵소서. 형편이 모두 만족스러워서가 아니라, 제 삶의 주인이시며 선한 목자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심으로 기뻐하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지친 영혼에는 새 힘을 주시고, 상처 입은 마음에는 위로를 더하시며, 믿음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말씀의 반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2일

  감사로 드리는 매일 기도문 2026년 8월 22일 8월 22일 아침 기도문 한 주의 끝에 이르는 토요일 아침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팔월 하순의 이 날을 감사로 받습니다. 한 주 동안의 수고와 염려를 지나 다시 숨을 고를 수 있게 하시고, 다가오는 주일을 기다리며 제 삶을 돌아볼 여백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름의 뜨거움은 아직 대지에 남아 있으나, 처서를 앞둔 하늘과 바람에는 계절이 조용히 다음을 향해 가는 기운이 깃들어 있습니다. 모든 시작과 마무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제 삶의 시간도 선하게 이끌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이 아침에 제 마음을 살펴 주옵소서. 잘한 일로 스스로를 높이지 않게 하시고, 이루지 못한 일 때문에 자신을 지나치게 탓하지 않게 하옵소서. 제 삶이 성공과 실패의 숫자로만 평가되지 않게 하시며, 오늘까지 저를 붙드신 은혜를 먼저 헤아리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 동안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웠던 순간, 사랑하기보다 판단했던 순간, 피곤하다는 이유로 감사와 친절을 미루었던 순간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팔월의 남은 날들을 유익하게 살게 하옵소서. 시간에 쫓겨 많은 것을 해내려 하기보다, 주께서 제게 맡기신 일을 분별하며 성실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미루어 둔 감사가 있다면 표현하게 하시고, 풀지 못한 관계가 있다면 화해할 용기를 주시며, 흐트러진 마음은 말씀과 기도 안에서 다시 정돈하게 하옵소서. 제게 남은 시간이 짧게 느껴질 때에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작은 순종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사 43:19). 이 말씀을 붙들고 지나간 날의 실패와 후회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제 죄를 용서하셨고, 부활은 제게 언제나 새롭게 시작할 소망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제 마음이 과거의 상처에 갇히지 않게 하시고, 아직 보이지 않는 길에서도 새 일을 이루시는 주님을 기대하게 하옵소서. 성...